접점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접점 이라는 개념이 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난다고 사람 사이가 멀어지면(물리적으로)
그 둘의 관계를 이어줄 무언거의 꺼리가 사라진다는 말이다...

人と人との間には'接点'というものがあるらしい
俺が言いたいことは
'手平を当てたから音がする'って、人と人の間が遠くなると(物理的に)
その二人の関係を維持させてくれる何かが消えてしまうと言うことだ

왜 난데없이 이런이야길 꺼내는고 하니...
친구녀석들 다들 취직한답시고 서울 올라가고 나니
전화를 해도, 가끔 명절이라고 내려와서 만나도
즐겁긴한데.. 찜찜하고
이야길 하곤있는데.. 좀 멀게 느껴진다

藪から棒にこんな話をする理由は
友人はみんな就職のためソウルに行ってしまい
電話をしても、たまに祝日だとして来ても
楽しいが、何か足りないし
話をしていると、ちょっと遠く感じる

최근엔 회사 사람들하고의 술자리가
재미있는걸보면
처음의 접점이라는 개념이 더욱 실감이 나는 요즘이다..

最近は会社の仲間たちとの飲み会が
楽しいと感じるのを観ると
始めの接点と言う概念がもっと実感できるこのごろだ。

by 슈테蘭 | 2009/08/31 16:33 | 트랙백 | 덧글(1)

연애밸리

자주 들락날락 하곤있지만
정작 연예에 관련된 포스팅은 해본적도
했던기억조자 없는 내가 한말씀만 하자면...

しょっちゅう寄っているが
実際に恋愛に関するPostingは一度も
やらなかった俺が一言言うと

참 슬프고 괴롭고 눈물나고
하는 감정이라는 매개체에 붙들려 사시는 분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悲しくて、つらくて、なけるような
感情という者に振り回される人が
多いなと思う

참고로 난 전혀 이해할수 없다 이런 반응들을
(헤어진고 난 다음날 멀쩡했기에...-_-)

ちなみに私は全く理解できん!
(別れた次の日ぜんぜん平気だった俺)

이런 나의 반응은 다음의 3가지 중에 하나로 설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こんな俺の反応は次の三つで説明できると思う

1. 기본적으론 "나슬퍼요 징징징!!!" 이런류의 글을 매우 싫어라 한다.
2.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나의 1순위는 '나'이지 '그녀'가 될수 없다.)
3. 그런분들의 마음을 이해 할 만큼 죽을것 같이 깊은 사랑을 못해봐서

1.基本的に”あたし悲しい!!”こんな類の書き込みは大嫌いだ
2.俺がこの世の中心だから(俺の一番は’俺’で’彼女’になれない)
3.ほかの人の気持ちが理解できるぐらい死んでもよいぐらいの恋をした経験がないから

개인적으론 3번이 가장 유력한듯...

個人的には3番が一番有力ではないかと

문제있나?
문제있는것 같다...-_-)))

問題ある?
問題かも...

                                                                                                              <사진:네이버>

by 슈테蘭 | 2009/05/27 08:3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