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1일
접점
내가 하고싶은 말은 ...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난다고 사람 사이가 멀어지면(물리적으로)
그 둘의 관계를 이어줄 무언거의 꺼리가 사라진다는 말이다...
人と人との間には'接点'というものがあるらしい
俺が言いたいことは
'手平を当てたから音がする'って、人と人の間が遠くなると(物理的に)
その二人の関係を維持させてくれる何かが消えてしまうと言うことだ
왜 난데없이 이런이야길 꺼내는고 하니...
친구녀석들 다들 취직한답시고 서울 올라가고 나니
전화를 해도, 가끔 명절이라고 내려와서 만나도
즐겁긴한데.. 찜찜하고
이야길 하곤있는데.. 좀 멀게 느껴진다
藪から棒にこんな話をする理由は
友人はみんな就職のためソウルに行ってしまい
電話をしても、たまに祝日だとして来ても
楽しいが、何か足りないし
話をしていると、ちょっと遠く感じる
최근엔 회사 사람들하고의 술자리가
재미있는걸보면
처음의 접점이라는 개념이 더욱 실감이 나는 요즘이다..
最近は会社の仲間たちとの飲み会が
楽しいと感じるのを観ると
始めの接点と言う概念がもっと実感できるこのごろだ。
# by | 2009/08/31 16:33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