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비용

2년 약정 까지 얼마 남지않은 나의 핸드폰
홧김에 부숴먹은 핸드폰의 대신이랄까
꽤나 비싸게 주고 샀고... 아직도 그 할부금이 매달 빠져나가고 있다.

2年約定までもうすぐである俺の携帯
ぶちきって壊した携帯の代わりと言うか
かなり高い値段で購入し…まだその代金が通帳から抜けられている


주말 저녁시간대면 어김없이 쇼핑몰에서 하는 공짜폰 선전
...
공짜폰으로 팔리기 시작했다.

週末夕方になると必ずテレビショッピングモールでするCM

ただの携帯として販売され始めた


그때 내 머리속에 떠오르는
한마디는 1년 반 이라는 시간동안
나는 얼마나 많은 돈을 기회비용으로서 지불한건가...
대단치도 않은 핸드폰 하나 쥐려고 그 많은 돈을 내다니...
라는 후회.. 그리고... 반성.....

그런데 이런 내모습에 빗대어 보면
지금의 나 그리고 너의 삶의 모습이
이와 같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괜찮은 남자의 타이틀을 달기위한 기회비용으로서 젠틀하게 행동하며
베스트 프랜드라는 칭호를 얻기위해 피곤하지만 주말마다 안부인사를 한다.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돈과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을 쓰며 여자를 꼬시며
좀더 나은 직장이라는 그리고 대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외국어 공부를 한다.

너무 목적을 위한 원론적인 이야기만으로 설명하면 세상이 슬프게 보이니깐
2%정도는 감성에 의한 행동이라고 하자....

우리는 언제나 기회비용 이라는,
돈의 형태이건 시간의 형태이건 무건가를 지불하며
살고있다.

by 슈테蘭 | 2010/07/14 13:00 | 트랙백 | 덧글(0)

접점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접점 이라는 개념이 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난다고 사람 사이가 멀어지면(물리적으로)
그 둘의 관계를 이어줄 무언거의 꺼리가 사라진다는 말이다...

人と人との間には'接点'というものがあるらしい
俺が言いたいことは
'手平を当てたから音がする'って、人と人の間が遠くなると(物理的に)
その二人の関係を維持させてくれる何かが消えてしまうと言うことだ

왜 난데없이 이런이야길 꺼내는고 하니...
친구녀석들 다들 취직한답시고 서울 올라가고 나니
전화를 해도, 가끔 명절이라고 내려와서 만나도
즐겁긴한데.. 찜찜하고
이야길 하곤있는데.. 좀 멀게 느껴진다

藪から棒にこんな話をする理由は
友人はみんな就職のためソウルに行ってしまい
電話をしても、たまに祝日だとして来ても
楽しいが、何か足りないし
話をしていると、ちょっと遠く感じる

최근엔 회사 사람들하고의 술자리가
재미있는걸보면
처음의 접점이라는 개념이 더욱 실감이 나는 요즘이다..

最近は会社の仲間たちとの飲み会が
楽しいと感じるのを観ると
始めの接点と言う概念がもっと実感できるこのごろだ。

by 슈테蘭 | 2009/08/31 16:3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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